[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편스토랑' 김재원이 아들 이준이의 광고 5편 촬영 이야기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고추'를 주제로 한 28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된다. 특히 이번 대결에서는 오랜만에 '편스토랑'에 돌아온 생로병사 전문가 김재원이 출격하며,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이날 허지배인 허경환은 김재원에게 "지금 광고계에서 난리가 났다"라고 운을 뗐다. 알고 보니 최근 김재원이 아들 이준이와 함께 4개의 광고를 촬영했다고. '편스토랑'을 통해 김재원이 최초 공개한 아들 이준이는 원조 꽃미남, '살인미소' 아빠와 꼭 닮은 우유 피부와 미소로 큰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넘치는 끼와 매력, 아빠를 닮은 매너와 스윗함으로 이영자를 비롯한 많은 랜선 이모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이에 김재원과 이준이가 부자 동반으로 광고를 4건이나 찍게 된 것이다. 허지배인 허경환의 추궁에 김재원은 이준이 혼자 단독 광고도 1건 촬영했다고 고백해 축하를 받았다. 이 소식을 접한 '편스토랑' 식구들은 "어떻게 하면 그렇게 광고를 많이 찍을 수 있나"라며 일부러 짓궂은 질문을 쏟아내 김재원을 당황하게 했다.
그러나 이어진 김재원의 답변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또 한 번 발칵 뒤집어졌다. 김재원이 "방법이 있다"라고 말한 뒤 부자 동반 광고 모델이 된 비결을 공개한 것. 상상을 초월하는 김재원의 비결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웃음을 빵빵 터뜨린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저격한 것도 모자라 광고계에서도 활약 중인 끼쟁이 이준이, 그런 이준이를 보며 누구보다 행복한 아들 바보 아빠 김재원. 오랜만에 돌아온 편셰프 김재원의 이야기는 6월 25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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