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다해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다해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업 끝난 백화점에서 두시간 넘게 진행됐던 중국 라이브 방송"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라이브 방송을 위해 찾은 백화점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다해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더해지며 청순한 매력도 뽐냈다. 이다해의 화려한 미모와 자연스러운 포즈는 화보를 연상케 했다.
이때 이다해는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내며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16년부터 가수 세븐과 공개 연애 중이다. 또한 이다해는 지난 4월 아센디오 리저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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