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은영의 4개월 아들이 휴대폰에 푹 빠졌다.
박은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나란히 누워있으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과 침대에 나란히 누워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휴대폰 중인 박은영. 이에 4개월 아들도 궁금한 듯 휴대폰에 시선을 둔 채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이때 클수록 아빠를 쏙 닮아가는 아들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박은영은 "나란히 누워있으니 우리 아들 벌써 다 큰 느낌적 느낌"이라며 아들과의 일상을 전하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해 지난 2월 득남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출산 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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