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토트넘, 아스널 타깃이던 호셈 아우아르 영입전 뛰어드나.
Advertisement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프랑스 올림피크 리옹의 스타 플레이어 아우아르 영입을 추진한다는 소식이다.
영국 매체 '미러'는 토트넘의 새 단장이 된 파비오 파라티치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 영입 리스트에 아우아르를 포함시켰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아우아르는 리옹이 자랑하는 간판 스타. 중원의 핵심이다. 지난 시즌 리옹에서 30경기에 출전해 7골 3도움을 기록했다.
사실 지난해부터 아스널 이적 가능성이 높았던 아우아르다. 분위기는 사실상 이적 확정이었다.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아우아르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아우아르 역시 아스널 이적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하지만 마지막 협상에서 양 구단이 틀어졌다.
Advertisement
아스널은 여전히 아우아르를 원한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하던 경쟁 상대가 나타났다. 북런던 라이벌 토트넘이다.
신나는 건 리옹이다. 리옹은 가치가 높은 아우아르를 팔아 이적료를 챙긴다는 계획을 내부적으로 세웠다. 어느 쪽이든, 많은 돈을 제공하는 쪽으로 아우아르를 보내면 된다. 토트넘과 아스널이 경쟁하며 몸값이 높아지면, 리옹에게는 반가운 일이 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