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다해가 해변에서 무용을 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이다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변, 무용"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촬영을 진행 중인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누드톤 민소매에 롱치마를 착용한 청순미 가득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귀 한 쪽에는 꽃을 꽂아 이날의 스타일을 완성, 이에 미모는 더욱 업그레이드 됐다.
이때 이다해는 모래 위에서 무용을 선보였다. 이다해는 늘씬한 몸매와 함께 아름다운 춤선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16년부터 가수 세븐과 공개 연애 중이다. 또한 이다해는 지난 4월 아센디오 리저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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