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스위스 대표팀 공격수 하리스 세페로비치(29·벤피카)가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됐다.
4일 이탈리아 매체 '스포르트이탈리아'에 따르면, 유로2020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세페로비치는 현재 많은 클럽의 구애를 받고 있다.
토트넘도 그중 하나다. 이 매체는 토트넘이 곧 세페로비치에게 공식적인 영입 제안서를 전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대로 세페로비치가 합류하면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토트넘 신임감독의 첫 영입생이 된다.
세페로비치는 2017~2018시즌 프랑크푸르트에서 벤피카로 이적해 지금까지 173경기 출전 69골을 넣었다.
그는 지난 프랑스와의 유로2020 16강에서 헤더로만 2골을 넣으며 스위스의 8강 진출을 이끌었다.
그에 앞선 터키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도 득점하는 등 총 3골을 터뜨렸다.
토트넘은 해리 케인이 잔류한다고 하더라도 백업 전방 공격수가 필요한 상황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