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민국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철 이른 할로윈"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김민국의 모습이 담겨있다. 피부 관리 중인 듯 얼굴에 팩을 바른 채 셀카를 촬영 중이다. 머리카락이 흘러내릴까 세안 머리띠를 착용한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진지한 표정으로 사진을 촬영 중인 김민국의 모습은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김민국은 불을 끈 채 촬영한 사진도 게재, 김민국의 하얀 얼굴만 보이는 사진은 다소 무서움을 연출하기도 했다.
현재 김민국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 과정에서 장난기 가득한 일상 뿐만 아니라 팬들의 고민까지 들어주며 센스있는 입담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성주 가족은 지난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