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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다훈은 살아있는 매미를 먹은 적이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후배들과 식당 야외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던 윤다훈은 "군대 있을 때 매미를 먹던 생각이 난다"며 농담을 했고, 이를 들은 식당 직원이 매미를 잡아 왔다고. 자존심을 굽힐 수 없던 윤다훈은 그 자리에서 살아있는 매미를 된장에 찍어 먹었다고 밝혔고, 이를 듣던 모두가 경악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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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다훈은 첫째 딸인 배우 남경민이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히며, 예비 사위 자랑으로 팔불출 장인의 면모를 뽐냈다. 사위의 장점을 말해달라는 MC들의 질문에 윤다훈은 예비 사위가 술을 잘 마시고, 해독 능력까지 좋다는 점을 자랑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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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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