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기 빠지니까 좋아"..'日 남친♥' 이세영, 성형수술·각종 시술 이어 경락까지 by 김수현 기자 2021-07-07 18:40:1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성형수술에 이어 꾸준한 자기관리로 미모를 유지했다. Advertisement이세영은 7일 인스타그램에 "받고난 날은 얼굴 붓기가 빠지니까 사진도 많이 찍고 싶고,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경락 마사지를 받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차 안에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올해 초 쌍꺼풀 수술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