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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나도 물론 가장이기도 하지만 요즘 솔로 육아를 하는 분이 많이 늘지 않았나? 그럼에도 전형적인 가족의 형태만 진짜로 생각한다. 다양한 가정을 보여주고 싶었고 우리와 같이 솔로 육아를 하는 분들에게 응원해주고 싶어 출연을 결정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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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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