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사랑이 독보적인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장에서 찍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김사랑이 화이트 초미니 원피스에 하이힐을 신고 광고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173cm에 49kg으로 알려진 김사랑은 볼륨감과 늘씬한 각선미는 물론 무보정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우월한 8등신 비율까지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도 김사랑은 44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여신 같은 자태를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진짜 우월하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거다. 너무 예쁘다", "아름답다", "세상에 이런 여신님이 또 나타날 수 있냐", "마네킹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