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자녀 리원, 리환 남매가 몰라보게 훌쩍 큰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혜원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보다 아이들이 더 가슴이 뜨겁게 실천하려고 하고 지키려 하고 홍보하려 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로 나선 안정환 이혜원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나란히 서서 어깨동무를 한 채 사진을 찍고 있는 네 사람. 어느새 14세가 된 아들 리환 군의 폭풍 성장 근황이 돋보인다. 리환 군은 MBC '아빠!어디가?' 때의 모습을 벗고 훈훈한 학생으로 자란 모습. 엄마, 아빠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 받은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2001년 결혼, 슬하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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