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송재림, 윤소희가 영화 '부자가 된다'에서 호흡한다.
영화 '부자가 된다'는 로또에 당첨되고 기억상실증에 걸린 아버지와 해당 로또 당첨금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극이다.
송재림은 로또에 당첨된 후 기억을 잃은 아버지의 당첨금을 ?는 영화감독 오기로 역을 맡았다. 아버지가 입원한 병원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범죄사건에 연루된다. 윤소희는 전직 태권도 국가대표, 현직 신인배우로 막역한 사이인 오기로 (송재림)영화에 출연중이다. 오기로를 도와 화끈한 액션을 선보이며 기로 부의 탈출을 돕는다.
영화 관계자는 "두 배우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송재림의 코믹 연기와 윤소희의 걸크러쉬 액션 연기 기대해주시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송재림은 영화 '야차', 영화 '안녕하세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윤소희는 현재 라이프채널 '클래식은 왜그래 2'의 메인MC로 활약하는 동시에, 플레이리스트의 신작 '팽'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촬영에 한창이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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