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채리나, 이렇게 가까워도 되나..초밀착 클로즈업에도 '꿀피부' by 김수현 기자 2021-07-20 04:1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채리나가 20살 같은 동안 피부를 뽐냈다. Advertisement채리나는 2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종일 방콕... 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침대에 엎드려 누워 얼굴을 손을 괴고 있는 채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채리나는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가까이 가져다 대면서도 잡티 하나 없는 꿀피부를 자랑했다.한편, 채리나는 2016년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