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반전 청순미를 자랑했다.
서유리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스크림 먹고 싶은 색이다. 체리쥬빌레 민초 나는 민초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피스를 입고 쇼핑몰 촬영 중인 서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서유리는 연분홍색, 민트색 원피스로 청순함을 배가시켰다. 특히 16kg 감량 후 더 갸름해진 서유리의 미모가 돋보인다.
서유리는 지난 13일 SBS FiL '아수라장'에 출연해 갑상선 항진증으로 20kg 가까이 쪘다가 최근 16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의외의 단점(?)이 있었다며 "다이어트를 하고 나서 남자 팬들이 너무 싫어하더라. 볼륨감이 사라졌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서유리는 다이어트 후 받는 '포토샵 의혹'에 대해서도 "포토샵은 다들 하지 않냐. 요즘 볼륨을 키우긴 한다"고 또 한 번 솔직 고백을 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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