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작심발언을 쏟아냈다.
22일 하리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멀고 귀막힌 세상..법을 잘지키고 살면 바보되고 법을 모르고 살면 호구되는.. 진짜 진심으로 싫다.."라는 글과 함께 기사를 캡쳐해 올렸다.
공개된 기사에는 "살인·성추행·강간 전과자 183명 보훈대상자로 지정해 119억원 지급한 국가보훈처"라는 기사 타이틀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하리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 하리수는 최근 방송을 통해 4살 연상 사업가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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