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2021년 국내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블랙 위도우'(케이트 쇼트랜드 감독,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수입·배급)가 비하인드 현장 스틸을 최초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마블의 영원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 역의 스칼렛 요한슨과 이번 작품 속 씬스틸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레드룸 최정예 킬러 옐레나 벨로바 역의 플로렌스 퓨의 환상적인 케미가 눈길을 끈다. 여기에 섬세하면서도 파워풀한 연출을 선보인 케이트 쇼트랜드 감독의 모습부터 실관람객들 사이 최고의 명장면으로 손꼽히는 식탁씬 그리고 헬기 안에서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모습까지 최고의 작품 속 담긴 감독과 배우들의 열정을 확인 할 수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봉 16일만인 22일 누적 관객수 230만 명을 돌파, 230만602명을 관객을 불러 모으며 2021년 올해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블랙 위도우' 이전까지 2021년 최고 흥행 스코어를 가지고 있던 작품은 228만명을 동원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텀'이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블랙 위도우'의 누적관객수는 233만684명이다.
영화 '블랙 위도우'는 마블의 영원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스칼렛 요한슨)가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숨겨진 음모를 막기 위해 진실을 마주하고, 모든 것을 바꿀 선택을 하게되는 마블 스튜디오의 2021년 첫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어벤져스' 군단에서 강력한 전투 능력과 명민한 전략을 함께 겸비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암살자, 스파이, 어벤져스 등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온 그의 첫 솔로 무비이자 이제껏 드러난 적 없던 과거 행적과 내면의 숨겨진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절찬상영중이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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