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누워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가희는 24일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더운 발리 날씨에 썬베드에 누워 시간을 보내는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프로필상 키가 168cm로 알려진 가희는 최근 SNS를 통해 50.3kg 몸무게를 인증한 바 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스케줄을 위해 잠시 귀국했던 가희는 약 한 달간의 한국 생활을 마치고 지난달 9일 발리로 돌아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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