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우도주막' 탁재훈이 딸과 통화를 하며 에너지를 충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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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tvN '우도주막'에서는 영업 3일차를 맞이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직원들은 새로운 신혼부부를 맞이할 준비를 했다. 그런데 아침부터 점점 거세지는 심상치 않은 비바람에 하늘을 뒤덮은 먹구름까지 때아닌 기상악화가 우도주막에 드리웠다. 하지만 직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영업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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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는시간, 탁재훈은 딸과 통화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탁재훈은 "아빠는 우도 섬에 갇혀있다.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털어놨고, 이에 딸은 "힘들겠다. 파이팅"이라며 위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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