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현재 미국에 있는 배우 손태영이 몸매 관리로 발레를 택했다.
손태영은 27일 인스타그램에 "시작은 좋았는데...나올 때는"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태영은 발레 연습실에서 발레 사진 아래에서 운동 후 휴식을 취하는 여유를 보여줬다.
손태영은 발레를 가르쳐준 선생님들과 바닥에 털썩 누워 자신의 모습을 담기도 했다.
한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 권상우 가족은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