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한국 P&G 페브리즈가 섬유 탈취제 '페브리즈 항균 플러스 무향'을 출시한다. 지난해 12월에 선보인 '깨끗한 향', '산뜻한 향'에 이은 '무향' 출시로, 항균1 및 바이러스 제거 효과2가 있는 페브리즈의 '항균 플러스' 라인업이 한층 강화됐다.
신제품 페브리즈 항균 플러스 무향은 '향'에 대한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점이 특징이다. 무향을 비롯한 페브리즈 항균 플러스 제품은 모두 섬유 소재에 분사하는 것만으로도 탈취는 물론 항균 효과가 있으며, 바이러스도 제거할 수 있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 매일같이 세탁하기 어려운 침구와 커튼, 소파 등 집안 곳곳의 섬유 제품에 페브리즈 항균 플러스 무향을 골고루 사용하면 집 청소 전후 상쾌한 마무리에 효과적이다.
'페브리즈 항균 플러스 무향'에 앞서 출시된 페브리즈 항균 플러스 2종은 맑고 시원한 상쾌함이 담긴 '깨끗한 향', 그린계열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산뜻한 향'으로 구성되어 사용 시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한 향기를 느낄 수 있다.
한국P&G 페브리즈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야외는 물론 집 안에서도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점을 감안하여 섬유 탈취제 본연의 '탈취' 기능에 항균1과 바이러스 제거2 효과까지 갖춘 3-in-1 솔루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특히 이번에 출시된 무향 제품은 섬유 탈취제의 향에 대한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고려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신제품 '페브리즈 항균 플러스 무향'을 포함한 페브리즈 항균 플러스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370ml 기준 각 7,600원대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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