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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합법적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광고 기업들의 불편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법무법인 세종의 상표권 및 저작권 전문 변호인단과 함께 강력대응하겠다. 아티스트의 권리 침해 방지를 위해 힘쓰고 권리 침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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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막걸리 관련 분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예천양조는 최근 임영웅 생일인 6월 16일을 연상케 하는 '0616 우리곁에'와 영탁 생일인 5월 13일을 연상케 하는 '0513' 등의 관련 상표권을 출원해 논란이 가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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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에라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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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뉴에라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원 소속사와 적극 협력하여 ㈜예천양조 측의 상표권 관련 행위들이 TOP6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고 있는지에 대해 면밀히 살피고 대응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법무법인 <세종>의 상표권 및 저작권 전문 변호인단과 함께 강력한 대응을 할 것입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권리 침해 방지를 위해 힘쓰고, 권리 침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