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한 누리꾼의 뻔뻔한 돈 구걸에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아이비는 28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누리꾼의 무례한 행동을 만천하에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4천만 원을 빌리려 한다. 일도 못하고 있고 생활비도 부족해서 급전을 빌리고 있는 중이다. 차용증은 직접 만나서 작성하겠다. 돈은 반드시 갚겠다. 더 드리지 못하는 것은 제가 능력 부족이라 그렇다. 선의를 베풀기 바란다"는 내용의 글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Advertisement
이에 아이비는 "4천만 원이 누구 애 이름인가"라며 돈을 요구하는 누리꾼의 메시지에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비는 현재 뮤지컬 '레드북'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