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작아진 얼굴을 자랑했다.
제이쓴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와카남' 출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와 함께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에 자리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홍현희는 자그만한 얼굴과 늘씬해진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앞서 홍현희는 TV CHOSUN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 출연해 "최대 많이 쪘을 때가 70kg이었고, 건강한 모습일 때는 67~8kg 정도였다. 지금은 공복에 54kg을 유지한다"며 총 16kg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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