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식단 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30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망고갈비 뜯는 중이시다"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홍현희는 망고를 들고 마치 갈비인 것처럼 옆으로 뜯어먹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최근 70kg였지만 54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던 바. 자신만의 허기 달램 방식으로 신선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홍현희는 TV조선 '와카남',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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