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세쌍둥이를 품고도 격렬한 몸짓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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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루이보스 차 마시며 하루를 또 시작. 양수야 맑아져라"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루이보스티를 마시고 신나게 춤을 추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황신영은 90kg가 넘는 몸이 믿기지 않을 만큼 가볍고 격렬한 춤사위로 시선을 모은다. 황신영의 치명적인 눈빛과 화려한 춤선이 돋보인다.
최근 90kg가 넘었다는 황신영은 임신성 당뇨 재검사를 위해 식단 관리 중이다. 루이보스티로 양수를 맑게 하려는 예비 엄마 황신영의 노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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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결혼, 최근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를 임신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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