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손태영이 엄마 아빠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아 큰 키를 자랑하는 7살 딸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니스 후~~~ 늦은 오후 날씨가 너무 좋아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태영과 딸 리호 양의 붕어빵 투샷이 담겨있다. 포즈도 닮은 모녀의 예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183cm 아빠 권상우, 171cm 엄마 손태영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다리길이가 시선을 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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