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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과 아이를 집으로 초대한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혜의 지인은 한지혜의 딸 윤슬 양을 꼭 안고 있는 모습. 제주에서 서울로 돌아온 한지혜의 깔끔하고 넓은 집도 돋보인다. 특히 한지혜는 출산 40여일 만에 쏙 빠진 얼굴살로 눈길을 모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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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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