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인터밀란이 로멜로 루카쿠를 향한 첼시의 제안을 거부했다.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언론들은 첼시의 제안이 거부당했다고 3일 보도했다. 첼시는 현재 스트라이커 찾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티모 베르너와 카이 하베르츠 등이 있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의 마음에는 차지 않는 모습이다. 올리비에 지루도 AC밀란으로 보냈다. 첼시는 얼링 홀란 영입에 나섰지만 도르트문트가 거절했다.
첼시의 레이더에 걸린 선수는 루카쿠였다. 루카쿠는 지난 시즌 인터밀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첼시는 인터밀란에 접근했다. 루카쿠의 추정 이적료는 9400만 파운드에서 1억 200만 파운드 사이. 첼시는 이 돈을 맞추기 위해 선수 카드도 꺼내들었다. 측면 수비수 마르코스 알론소를 끼워주겠다는 것. 이적료 8500만 파운드와 알론소 카드를 들고 인터밀란에 오퍼를 넣었다.
그러나 인터밀란은 관심이 없었다. 첼시의 제안에 응하지 않았다. 첼시의 스트라이커 찾기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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