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고소영이 식물을 가꾸는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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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이상 안 크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화분 식물을 만지작거리는 모습. 시무룩한 표정의 이모티콘을 더해, 더 이상 자라지 않은 모습에 조금 당황한 분위기다. 그런가 하면 이를 바라보는 반려견의 모습은 뜻밖의 귀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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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소영은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이들이 사는 서울 청담동 아파트 공시가격이 163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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