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변정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전에 넘 잔망졌죠? 너무 기뻐서~ 그만. 이해해요. 여자는 평생 관리라는데 이 햇살 즐깁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변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48세인 변정수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174cm에 53kg의 몸매를 유지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변정수는 모델 출신답게 긴 다리가 돋보이도록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변정수는 tvN 새 드라마 '멜랑꼴리아'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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