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46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5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왕관을 쓰고 케이크를 바라보는 권상우가 담겼다. 권상우는 1976년 8월 5일생으로 올해 나이 46세이지만 여전히 주름 하나 없는 탱탱한 피부를 유지해 눈길을 끈다. 조각 같은 옆모습도 인상적이다.
한편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2008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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