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누누 산투 토트넘 감독이 해리 케인과 면담을 하겠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8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프리시즌 매치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이 결승골을 넣었다.
경기 후 누누 산투 감독은 취재진과 비대면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케인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케인은 맨시티행을 고집하며 팀 훈련에 불참했다. 6일에야 토트넘에 합류했다.
누누 산투 감독은 해리 케인에 대해 "현재 우리팀과 함께 있다"고 확인해줬다. 이어 "롯지(토트넘 선수들 경기 전 숙소)에서 자가격리를 해야했으며 스포츠 과락팀과 함께 했다"면서 "최대한 빨리 해리 케인과 면담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경기에 대해서는 "좋은 경기였다. 초반 시작을 잘했다. 콤비네이션과 커버플레이가 좋았다"고 평가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