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소유진이 '맛남의 광장' 마지막 촬영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소유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남의 광장' 어제 마지막 촬영 후 가져온 케이크... 아이들이 아침에 먹고 싶다고 하는데 왜 자르지 못하고 먹먹해졌는지. 내가 괜히 아쉽네. 오늘 남편에게 맛난 보양식 해줘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케이크 사진을 게재했다.
케이크에는 SBS '맛남의 광장' 멤버 백종원, 최원영, 양세형, 곽동연, 최예빈이 함께 찍은 사진이 프린팅되어 있다. 이와 함께 '백종원 소장님, 맛남이들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는 문구도 적혀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맛남의 광장' 끝나는 거예요?", "너무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 아쉽다", "다음 시즌도 있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