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 함연지, 세상 소탈한 함영준 회장 근황 공개 "아빠 요즘 최애 모자" by 이게은 기자 2021-08-09 05:10:3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아버지인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9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요즘 최애 모자", "창피하다고 집에서만 쓰신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함영준 회장은 캐릭터 티를 입고 비니를 쓴 모습으로 소탈한 면면이 엿보인다. 아버지의 일상을 사진으로 남기는 딸 함연지의 마음씀씀이도 훈훈하다. Advertisement한편 함연지는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차미' 등에 출연했다.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