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효진이 늘씬한 뒤태를 자랑했다.
김효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환경스페셜 나레이션 하러 가는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환경스페셜' 나레이션을 위해 KBS로 향하고 있는 김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효진은 무더위에 반팔 티셔츠에 반바지를 매치한 네추럴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때 눈길을 끄는 점은 김효진의 늘씬한 뒤태였다. 프로필상 키가 168cm인 김효진은 슬리퍼를 신고도 완벽한 비율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김효진은 배우 유지태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효진은 JTBC 새 드라마 '인간실격'에 출연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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