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그룹 잼 출신 윤현숙에 한국 귀국 소식을 직접 알렸다.
윤현숙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On my way. 가을하늘 같은 오늘. 가을이 기다려진다. 설렘 가득한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고속도로를 달리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배경이 LA가 아닌 한국이었다. 앞서 윤현숙은 "Let's go to Korea"라며 한국에 가는 소식을 알렸던 바 있다
윤현숙의 귀국 소식에 팬들, 지인들의 반응이 쏟아졌다. 한 지인은 "가을엔 멋지고 근사한 꽃을 든 남자에게 시집 가즈아~"라고 댓글을 남겼고 윤현숙 역시 "간절히♥"라며 바랐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배우로도 활동했다.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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