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신에 최성은이 건강상의 이유로 한소희가 하차한 웨이브 오리지널 영화 '젠틀맨'에 주인공으로 합류한다.
최성은은 2022년 개봉 예정 웨이브 오리지널 영화 '젠틀맨'에 주인공으로 합류, 주지훈, 박성웅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극중 최성은은 누명을 벗으려는 주지훈(지현수 역)과 공조하며 피해자를 찾아나서는 엘리트 열혈 검사 김화진 역으로 당찬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성은은 2019년 영화 '시동'으로 데뷔해 단숨에 차세대 라이징스타로 떠오르며 제 25회 춘사영화제 신인여우상을 거머쥐었다. 이어 웨이브 오리지널 시네마틱 드라마 SF8 시리즈의 '우주인 조안' 편에 출연해 SF 장르 안에서 복합적인 감정을 보여주는 섬세한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팬덤을 구축했다. 또한 첫 드라마 데뷔작 JTBC '괴물'에서는 깊이 있는 연기로 '괴물 신인의 발견'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제 57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신인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돼 대중적으로도 크게 주목 받았다. 차기작으로는 내년 방영 예정인 넷플릭스 '안나라수마나라' 주연을 꿰찼으며 연이어 영화 '젠틀맨' 주연으로 전격 캐스팅되면서 차세대 탑스타로서의 대세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웨이브 오리지널 영화 '젠틀맨'은 경쾌한 범죄오락물로 내년 5월 개봉 후 웨이브 월정액 독점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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