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여의도는 주말에 조식과 함께 여유로운 늦캉스를 즐길 수 있는 '위켄드 B&B(Weekend Bed & Breakfast)'패키지를 오는 8월 28일까지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위켄트 B&B 패키지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투숙이 가능한 주말 한정 판매 상품으로 글래드 여의도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의 조식 2인까지 제공, 가성비에 가심비까지 더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선착순 20팀에게 보냉백 1개, 템트 맥주 4캔 등으로 구성된 '템트 피크닉 세트'를 증정하여 더욱 달콤한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위켄드 B&B 패키지는 늦은 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8월 주말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상품"이라면서 "끝나지 않은 여름 휴가를 안전하고 시원한 호텔 호캉스로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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