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출산을 한달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까꿍쓰~~ 장보러 마트 냉큼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보러 마트에 온 황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황신영은 친환경 아기 코너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는 듯한 모습. 원피스를 입고 있는 황신영은 출산을 한 달 앞두고 더 커진 배를 공개했다. 특히 빨개진 손은 아직도 퉁퉁 부어있는 듯한 모습. 무거운 몸을 이끌고 출산 준비를 하는 황신영의 모습이 박수를 부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결혼, 최근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를 임신했다. 현재 임신 28주차인 황신영은 90kg가 넘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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