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정음이 아들의 다섯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황정음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초코미 사랑해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케이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물고기와 거북이, 상어 등의 장식이 돋보이는 바다 케이크와 귀여운 딸기 모양의 케이크가 담겼다. 케이크에는 황정음 아들의 영어 이름 이니셜이 장식되어 있다.
이어 황정음은 아들을 품에 안고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통통한 볼살이 귀여운 황정음의 아들과 그런 아들을 바라보며 미소짓는 엄마 황정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황정음 소속사는 지난해 9월 "황정음이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원만하게 이혼 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혼 조정 중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지난 7월 두 사람이 재결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황정음 측은 "이혼 조정 중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며 재결합 소식을 알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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