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최희가 육아의 어려움을 전했다.
최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면 알수록 복이는 장난꾸러기인 것 같아요"라며 육아 일상을 전했다.
최희는 "한 시도 가만히 안있는 에너자이저"라면서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딸의 모습을 게재했다.
그는 "에너지 넘치는 아가랑 3일 동안 찐하게 붙어있었더니 저는 넉다운 됐어요"라면서 "육아는 언제 좀 편해질까요?"라고 덧붙여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희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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