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솔미가 현실감 넘치는 등굣길 모습을 공개했다.
박솔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021/8/17 등완. 얘는 아침부터 하이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솔미는 등굣길이 즐거운 듯 신나 보이는 딸의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다. 박솔미 딸은 초등학생임에도 엄마를 닮아 길쭉한 다리를 뽐내 눈길을 끈다.
이어 박솔미는 "여기서 10분... 가자 좀..."이라며 등교하다 말고 길에서 뭔가를 관찰하는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등굣길에 마음 급한 엄마와는 다르게 여유로운 두 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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