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MBN '돌싱글즈' 이혜영과 유세윤이 깨소금 냄새를 풍기는 한 커플을 지켜보던 중 '결혼식 참석'을 공약한다.
오는 22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하는 '돌싱글즈' 7회에서는 김재열X박효정, 최준호X배수진, 추성연X이아영 등 세 돌싱 커플의 더욱 깊고 진해진 동거 라이프가 공개된다.
7회 방송에서는 MC 이혜영과 유세윤이 한 커플의 과도한 달달함에 날카로운 '촉'을 발동하며 결혼식 참석을 선포해 눈길을 끈다. 둘만 보내는 밤, 커플 잠옷을 맞춰 입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나가는 돌싱 커플의 '신혼부부 바이브'에 이혜영은 "둘이 이미 결혼한 것 같다"며, "우리가 결혼식에 가야 할 것 같다"는 소감을 전하는 것. 이에 유세윤은 "내가 사회를 봐주겠다"며 적극적인 공약에 동참한다.
쉴 새 없는 둘만의 '꽁냥 모먼트'에 영상을 지켜보던 이지혜와 정겨운 또한 "사귀는 거 맞네, 사귀니까 저러는 거지!"라며 이들의 교제를 100% 확신하기에 이른다. 과연 4MC의 '합리적 의심'을 유발한 두 사람의 특별한 러브 시그널은 무엇이었을지, 보는 내내 '하트눈'을 발산하게 만들 돌싱 커플의 동거 생활에 관심이 모인다.
제작진은 "동거 생활에 어느덧 적응하게 된 돌싱 커플들이 서로에게 말을 놓으며 끈끈한 친밀감을 쌓아나가고, 때로는 현실적인 지점에서 새로운 고민을 시작하는 등 더욱 '리얼'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며, "4MC는 물론 시청자들도 각 커플들의 상황에 완벽 몰입하게 만들 7회를 기다려 달라"고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