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김지우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훨훨 날아가주세요 지방녀석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우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며 몸매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이다. 민소매 튜브톱 상의를 착용한 채 사진을 찍고 있는 김지우. 다소 멀리서 촬영한 사진임에도 군살 하나 없이 단단한 근육으로 꽉 찬 복근이 인상적이다.
특히 김지우는 탄탄한 복근에도 SNS를 통해 꾸준히 운동을 하는 모습을 게재하는 등 혹독한 자기관리로 눈길을 끌었다.
김지우는 지난해 바디프로필 촬영에 도전, 혹독한 몸매 관리로 11kg 감량에 성공하며 목표 체중 48.6kg을 달성한 바 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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