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셰프 레이먼킴이 딸의 초등학교 입학 소식을 전했다.
레이먼킴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초등학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먼킴-김지우 부부의 딸은 교복을 입고 등교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레이먼킴은 "유치원 때부터 손 잡고 버스를 태우러 데려다 주던 길이지만 오늘은 초등학생으로 데려다 주니 왠지 더 설레이는 첫 등교"라며 "싫으나 좋으나 앞으로 12년, 잘 부탁한다. 성적은 크게 신경쓰지말고, 글 읽고 쓰고,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하고, 매일이 새롭다고 느낄 수 있는 너의 학교 생활이 되길 바란다. 아빠 엄마가 최선을 다해 도울게. 축하하고 사랑한다"라며 딸의 입학을 축하했다.
특히 레이먼킴은 "이렇게 빨리 빨리 커서 나중에 남자친구라도 데리고 오면… 여자친구가 남자친구 데리고 오는 기분일꺼 같아 엉엉… 조금만 늦게 커도 돼 엉엉"이라고 딸의 미래의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딸 바보 면모를 보였다.
한편 레이먼킴은 뮤지컬 배우 김지우와 2013년 결혼,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한혜진,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 ‘임박’..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 (미우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에 '불화' 외할머니 초대.."당연히 오셔야" [SC이슈] -
'심현섭♥' 정영림, 시댁 분위기에 충격 "시부모 없어 안심했는데.."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오타니 쇼헤이 그라운드 홈런? 3루타+수비 실책 정정…김혜성 4타수 무안타
- 2."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3.한국 울린 그 투수, 올해는 사이영상? 13K 완봉승 → 29⅔이닝 연속 무실점…스킨스 앞 '무력 시위'
- 4."류현진 200승? 홈에서 축포 쏘는게 좋지" 시즌 첫 3연패 → 적장도 간절하다…갈길 바쁜 KT의 '진심' [수원포커스]
- 5."韓 선수 중 일본 국대 가능한 건 5명뿐", "별 거 없네" 손흥민급 선수 없는 일본, 한국 축구 심각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