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소이현이 러블리한 매력을 전했다.
25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 축하받은 날♥. 달콤한 시어머니 선물 감사합니당♥. 힘내서 촬영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오늘도 '빨강 구두'에서 만나용"이라는 글과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꽃다발 앞에서 미소 짓고 있다. 시어머니의 선물이라 더없이 기쁜 분위기. 소이현만의 상큼하고 단아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소이현은 2014년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 2녀를 뒀다. 현재 KBS2 '빨강 구두'에 출연 중이다. 1984년 8월 28일 생으로 곧 38번째 생일을 맞이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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