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김나영, 패셔니스타의 뻔뻔함…29도 더위에도 카디건 "감기 걸릴 수 있어" by 김수현 기자 2021-08-26 17:39: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패셔니스타의 철학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김나영은 26일 인스타그램에 "거제도에 가을 겨울 촬영 왔어요. 낮 최고 기온 29도에는 가디건 정도 입어야죠. 감기 걸릴 수 있잖아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을 뒤로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나영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아들 신우, 이준 군을 두고 있다. 현재 김나영은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