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오늘 방송하는 tvN '식스센스2'에서는 배우 남지현, 채종협이 출연해 추리력을 발휘한다.
'식스센스2'는 매회 예측을 불허하는 놀라운 스케일과 출연진 간 특별한 케미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9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8%, 최고 5.6%로 자체 최고를 경신, 3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한 것. 이러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식스센스2'는 당초 12회에서 14회로 2회 연장을 결정해 앞으로도 펼쳐질 식스센스 멤버들의 도전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오늘(27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10회에는 최근 TVING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배우 남지현, 채종협이 출연한다. 먼저 남지현은 첫 등장부터 "'식스센스' 시즌1부터 열혈 애청자였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후에도 남지현은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모든 것을 의심하는 등 '식센 덕후' 면모를 가득 드러내 감탄을 일으킬 전망이다.
또한 채종협은 모두를 무장 해제시키는 미소와 예능 새내기 면모로 웃음을 선사한다. "많이 긴장된다"는 채종협에게 미주는 "저희가 있잖아요"라고 응원을 전해 훈훈함을 안기기도. 이후 채종협과 미주를 떼어 놓기 위한 멤버들의 노력이 큰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이날 출연진은 '화끈해서 더 당긴다! 빨간 맛의 유혹'을 주제로 매운 음식들 중 가짜를 찾아 나선다. 출연진은 매운맛 음식들에 정신을 혼미해하면서도 젓가락을 멈추지 못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한다. 특히 이날 멤버들은 "오늘은 가짜가 없는 것 아닌가?"라고 말할 정도로 모든 음식들에 대만족했다고 해 본 방송에서 공개될 제작진의 완벽한 현혹을 궁금하게 만든다.
한편, '식스센스2'는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 그리고 이상엽 총 여섯 명의 멤버와 게스트가 이색적인 주제의 장소나 인물들을 찾아다니며 오감을 뛰어넘은 육감을 발휘해 진짜 속에서 가짜를 찾아내는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다. 오늘 저녁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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