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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두 반려견을 꼭 안고 있는 이솔이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뒤로는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3층 단독주택의 내부가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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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는 "비 내리는 금요일. 아침 일찍 일을 갔다 이제 집에 가는 길"이라면서 "집에서 넷플 봐야지"라며 일상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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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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